#1 나를 만나는 시간83 Ep.03_잃지 않는 주식투자를 해라 실전에 적용해 보는 주식투자를 반복한다면, 안정적 수익실현이 가능한 매매기법을 찾을 것이다.이것이 나의 가설이다.앞으로 이를 검증해나가는 기록을 할 예정이다. 글이든, 영상이든.관련 글을 쓰고, 이를 내레이션 형식 등으로 녹음하고, 내용과 관련한 사진 및 영상을 준비하여 영상편집을 하고 업로드를 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될 것이다. '주식투자'는 첫번째 나의 도전과제이고 이후 다른 과제들도 마찬가지일 것인데,핵심은 목표(도전과제)가 정해지면1. 모방(따라하기) 2. 기록 3. 반복 반복 이후 피드백을 통해 다시 모방, 기록, 반복의 사이클(cycle)을 지속해 나가면 된다.아주 조금이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고 결국 뒷걸음 없는 전진만.. 2024. 10. 13. Ep.02_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라 "소비(시간)를 줄이고 생산(시간)을 늘려라."어느 날 하루를 되돌아보았다. 난 오늘 하루동안 얼마의 시간을 생산하는 시간에 투자하였는가?그럼 생산이란 무엇이고, 소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생산은 생산자가 생산하는 무엇.. 이 될 것이고, 소비는 소비자가 소비하는 무엇이 될 것이다.소비는 말 그대로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이나 시간을 지불하는 것이고 생산은 소비자가 준 돈이나 시간을 얻는 것이다.난 밥을 먹기 위해 배민에서 밥을 시켜 먹었고, 후식으로 커피를 사 먹었으며 유튜브를 보면서 과자를 먹었다.라고 한다면,난 오늘 소비(밥)+소비(커피)+소비(유튜브)+소비(과자).. 소비만 했다. 사실 이상할 것이 없는 많은 사람들의 일상일 수도 있겠다.직장인들은 평일, 아침에 .. 2024. 10. 13. Ep.01_스토리 메이커(Story Maker) 꽤 시간이 흐른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확인되었다.난 올해 1월쯤, 그리고 6월쯤...이었나?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그리고 약 3~4개월이 흘렀을 뿐이다.다짐이라고 하니 거창한 것 같은데, 직장인으로만 산다는 것이 나에겐 행복하거나 행복할 것 같지 않았다.그렇다. 난 4년전쯤 박사학위를 따고.. 3년 전쯤 이직을 한 이후로 목표란 것이 사실상 없어졌다. 새로 목표를 세우면 되지 않겠나 하겠지만,안타깝게도 새로운 목표는 그간 없었거나 내 맘속을 울릴 정도로 목표란 놈은 나에게 심어지지 않았다.어떻게 보면 3년전부터 나의 삶은 그 이전의 삶과 많이 달랐고.. 무엇보다도 공허함이 컸다. 공허함은 무기력감과 같이 오고 무기력감은 불안감과 친구이다.아이러니하게도 박사가 .. 2024. 10. 12. [유튜버 도전기]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일까? 나의 과거를 돌아보자나는 초등학교 때 시험에서 올백(요즘 말로 만점)도 맞아보고 중학교 연합고사(고등학교 진학 시 필요한 시험)에서 200점 만점에 192점을 맞아보기도 했다. 고등학교 때는 보통 내신은 반에서 5~10등 정도, 모의수능은 잘 나올 땐 전교 10~20등 정도였다. 고등학교 수준은 나름 평준화치 곤 상위권이었다. 실제 수능은 모의수능 때에 비해 점수로는 30점 정도, 백분위는 10% 이상 떨어진 아쉬운 점수를 맞았다. 재수는 못했고 지방국립대에 진학했다. 등록금도 기숙사비도 저렴했다. 그렇게 학부 4년, 군대 2년을 스트레이트로 다녔고 졸업과 동시에 고시생이 되었다. 또 그렇게 4년 동안 고시생 타이틀로 살며 남은 20대를 보내버렸다. 이런 20대를 보낸 덕분에(?) 난 이제부터라도 경험과.. 2024. 5. 25. [습관 만들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당신은 현재 당신의 삶에 만족하고 있나요?어떤가요, 당신의 삶에 만족하고 살고 있나요? 나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만족하는지조차도 모를 정도로 삶의 만족도에 무뎌져서 그냥 살았던 것 같다. 출퇴근 거리가 꽤나 되어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되긴 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로 향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 활력은 그리 있어보이지 않고 행동도 그닥 기민하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계속 이렇게 살아갈 것인가? 나 자신부터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기에 타인이 나를 바라보았을 때도 별로 매력적으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고 호감가지도 않을 것이며 친해지기위해 다가가지도 않을 것이 뻔하다. 활력이 없는 사람을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결국 본인의 삶에 대한 만족감은 인생 전반의 삶의.. 2024. 5. 25.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