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9 2026.01.07 결혼기념일 편지글 하나님은단 한 명 만을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마음을 허락하셨다.첫째 딸(6세)이 요즘나에게 자주 물어본다.누굴 더 사랑하냐고.."엄마야? 나야?"난 이렇게 대답한다.OO(첫째 딸 이름)의 엄마!그럼 첫째 딸은한 명만을 말하라고 한다.난 이미 한 명을 말하고 있는데..^^사랑하는 △ △~~~벌써 우리가 결혼한 지만 9년이 되었어요~!!!^^곧 있으면 10년이 되어요~그동안 제 곁에서 함께 해 주셔서진심으로 고마워요.늘 곁에서지켜주고챙겨주고보살펴주고아껴주고꼬옥~안아주셔서감사합니다!우리에게 **, ** 천사들이 찾아오고,사랑이 많으신 어머니와 함께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전 참 복도 많고행복한 사람이어요~무엇보다도당신의 남자가 되었기에더 행복하죠^^그 어느 때보다올해가 기대되고감사한 한 해가될 것 같아.. 2026. 1. 6. '수증기'와 '타르 제로'의 배신, 전자담배에 대한 3가지 충격적 진실 "연기 대신 수증기라 괜찮다","타르가 없어 덜 해롭다"...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로 바꾸며 스스로를 위안했나요? 담배 업계는 '위해 감축'이라는 논리를 내세우지만, 최근 연구들은 그 믿음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들을 드러내고 있다. '덜 해롭다'는 막연한 착각을 넘어서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진실 세 가지를 공개한다. 첫째, 당신이 내뿜는 것은 '수증기'가 아닌'초미세먼지' 덩어리이다. 한 실험에서 밀폐 공간에 전자담배 연기를 채웠지만 습도계 수치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이는 배출물이 물(수증기)이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그 정체는 1급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등을 포함한 미세입자 에어로졸, 즉 '초미세먼지(PM2.5)이다. 놀랍게도 실험 결과, 액상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더 높은 .. 2025. 10. 10. 전자담배와 로켓배송, 우리가 몰랐던 편리함의 5가지 이면 원하는 물건을 하루 만에 받는 로켓배송과일반 담배의 대안으로 여겨지는 전자담배. 우리는 기술이 가져다준 편리함을 일상 속에서 당연하게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달콤함 뒤에 숨겨진 대가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편리함의 그림자, 그 숨겨진 진실들을 파헤쳐보자. 첫째, '먹어도 안전한 성분',숨 쉴 때도 안전할까? 전자담배 액상의 주성분인 프로필렌글리콜(PG)과 식물성 글리세린(VG)은 식품 등급(GRAS)을 받아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는 섭취했을 때의 기준일 뿐, "흡입했을 때의 영향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다"는 것이 연구의 지적이다. 먹어서 안전하다는 사실이 숨 쉴 때의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둘째, 전자담배는 기기 자체가유해물질을 내뿜을 .. 2025. 10. 10. 전자담배 최소 95% 덜 해롭다는 말, 사실일까? 영국 정부 1,300쪽 보고서가 밝힌베이핑의 4가지 진실 베이핑을 둘러싼 논쟁은 매우 뜨겁다. 한쪽에서는 기적의 금연 도구라 칭송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공중 보건의 재앙이라 비판한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혼란스럽다면, 영국 정부가 의뢰한 방대한 최신 연구 보고서의 핵심 결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복잡한 데이터를 걷어내고, 과학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사실 네 가지를 명확하게 정리했다. 첫째, 베이핑은 여전히 흡연보다'최소 95% 덜 해롭다'는 평가가 유효하다. 보고서는 이 평가가 검토된 증거에 기반할 때 "대체로 정확하다"고 재확인했다. 이는 베이핑이 무해하다는 뜻이 아니라, 담배를 태우는 것과 비교했을 때 위험성이 현저히 작다는 과학적 합의를 보여준다. 다만 보고서는 '95%.. 2025. 10. 9. F=ma, 도로 위에서 배운 인생의 균형 오늘 아침, 출근길 고속도로에서 아찔한 순간을 겪었습니다. 합류 구간에 진입할 즈음, 간격이 충분한 것을 확인 후 차선을 변경하려던 순간,뒤따르던 화물차가 양보는커녕 오히려 속도를 높여 제 차 뒤에 바짝 다가와경적 소리를 마구 뿜어내었습니다. 순간 등골이 오싹해지며 분노가 치밀었습니다.'왜 굳이 저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과 함께,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이기심과 감정의 소용돌이를직접 마주한 기분이었습니다.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그 짧은 순간은,하루의 시작을 망치는 것은 물론운전과 사람,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화물차 운전자의 행동은 단순히 '비매너'를 넘어'위험' 그 자체였습니다. 물리학 공식 F=ma(힘=질량*가속도)를 떠올려보면, 엄청난 질량.. 2025. 10. 3. 이전 1 2 3 4 ··· 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