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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단 한 명 만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셨다.
첫째 딸(6세)이 요즘
나에게 자주 물어본다.
누굴 더 사랑하냐고..
"엄마야? 나야?"
난 이렇게 대답한다.
OO(첫째 딸 이름)의 엄마!
그럼 첫째 딸은
한 명만을 말하라고 한다.
난 이미 한 명을 말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 △~~~
벌써 우리가 결혼한 지
만 9년이 되었어요~!!!^^
곧 있으면 10년이 되어요~
그동안 제 곁에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늘 곁에서
지켜주고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아껴주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 ** 천사들이 찾아오고,
사랑이 많으신 어머니와 함께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전 참 복도 많고
행복한 사람이어요~
무엇보다도
당신의 남자가 되었기에
더 행복하죠^^
그 어느 때보다
올해가 기대되고
감사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늘 자기님이 하시는 말씀,
"지금처럼만 하세요"
의 말속의 깊은 뜻..
당신을
믿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배려의 말씀으로
알고 있어요.
항상 뜨겁게
아끼는 마음
잃지 않도록,
잊지 않도록 할게요.
올해부터는
믿음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우리 가족
건강하게
감사함 속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사랑한다는 말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또또 사랑해요~♡
당신의 남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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