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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를 만나는 시간

2026.01.07 결혼기념일 편지글

by 공정한 분석가 (The Fair Analyst)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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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단 한 명 만을
뜨겁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셨다.


첫째 딸(6세)이 요즘
나에게 자주 물어본다.
누굴 더 사랑하냐고..

"엄마야? 나야?"

난 이렇게 대답한다.

OO(첫째 딸 이름)의 엄마!

그럼 첫째 딸은
한 명만을 말하라고 한다.

난 이미 한 명을 말하고 있는데..^^




사랑하는 △~~~
벌써 우리가 결혼한 지
만 9년이 되었어요~!!!^^

곧 있으면 10년이 되어요~
그동안 제 곁에서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늘 곁에서
지켜주고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아껴주고
꼬옥~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 ** 천사들이 찾아오고,
사랑이 많으신 어머니와 함께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전 참 복도 많고
행복한 사람이어요~

무엇보다도
당신의 남자가 되었기에
더 행복하죠^^


그 어느 때보다
올해가 기대되고
감사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늘 자기님이 하시는 말씀,

"지금처럼만 하세요"

의 말속의 깊은 뜻..

당신을
믿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배려의 말씀으로
알고 있어요.


항상 뜨겁게
아끼는 마음
잃지 않도록,
잊지 않도록 할게요.

올해부터는
믿음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우리 가족
건강하게
감사함 속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사랑한다는 말로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또또 사랑해요~♡


당신의 남자, □ ~

엄마예요? 나예요? 누굴 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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